등대 동문회 | 등대들의 빛이 연결되면
“만남은 우리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준다.
우리는 서로를 만나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되며,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 -에리히 프롬
등대학교 1기부터 5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애써온 소중한 등대들이 모였습니다.
주변을 챙기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등대들.
얼마나 바쁜지 너무 잘 알아요.
인사만이라도 하려고, 선물이라도 주려고,
단 몇 시간이라도 함께하려고
전국에서 와준 등대들에게 고마워요. 감동이에요.
함께하는 시간을, 인연을,
서로가 지키고 있는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는 거죠.
의료, 복지, 교육, 정책, 커뮤니티, 심리-코칭, 투자, 마케팅. 디자인, 예술..
다양한 분야의 등대들이 함께하는 등대학교는
선함이 더 다양해지고 즐거워지는 세상을 꿈꾸고 있어요.
이번 2회 동문회에서는
우리들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함께 그려보았습니다.
오전부터 만났는데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새벽이었네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들,
앞으로도 계속 그려나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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