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시간의 여정, 그리고 KSC: 자신의 아름다운 바다로 흐르도록 돕는 강물
3,000시간의 개인 코칭 시간을 지나 한국코치협회 KSC, 최고 레벨의 코치가 되었습니다. 사실 자격은 지난 2025년 여름에 취득했는데, 반년이 훌쩍 지난 이제야 소식을 전하네요. 그동안 소식을 전하는 마음이 왜 그리 조심스러웠는지, 그리고 왜 이제야 용기를 내어 글을 쓰는지에 대해 조금 적어보려 합니다. 전문 코치로 산다는 건 참 영광스러운 일이에요. 누군가가 자신의 삶을 함께할 파트너로 저를 기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