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 패밀리들과 제주워크숍✨취약성을 나눠요
서로의 사용법(강점과 취약성)을 더 안전하게 나누고, 계속 업데이트할 수 있는 그라운드를 만들었습니다. 제주 바람을 맞으며 야생초처럼 살아있는 힘을 느끼고 어린아이처럼 뛰어 노는 시간이었어요. 비바람으로 한라산 산행은 하지 못했지만 김영갑갤러리를 방문한 뒤 바람을 느끼며 용눈이오름에 올랐답니다.
2박3일은 계획했던 것과는 모두 다르게 흘러갔지만 괜찮아요. 참 많이 웃었고, 더 듣고 싶은 이야기와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것들도 늘어났습니다.
오호라, 노마드, 빛이, 태환, 문화
우리는 등대들을 비추고 빛을 지키는 등대지기입니다. ✨
2026년도 온기의 빛을 나누는 등대학교가 될게요.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등대지기 워크숍에서 실제로 나누었던
질문 리스트를 함께 공유드립니다. 조직의 상황에 맞게 질문을 수정해서 나누어 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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